“하나제약, 지금이 기회인가? – 신공장·수출 가속화로 본 미래 기업가치”
📊 기업 개요
- 하나제약은 1978년 ‘우천제약’으로 설립되어 1996년 상호를 변경했으며, 2018년 코스피 상장된 전문의약품 제조기업입니다.
- 주요 사업 영역은 순환기계 의약품, 마취제 및 진통제 등이 있으며, 국내외 생산시설과 R&D 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.
📉 현재 주가 및 밸류에이션
- 최근 보고된 바에 따르면, 하나제약의 PER는 약 10.58배, PBR는 약 0.66배 수준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.
- 실적 요약에 따르면, 2025년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.3% 증가, 영업이익은 5.4% 감소, 당기순이익은 12.0%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- 또한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.4% 증가했고, 영업이익률이 22.0%까지 상승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.
→ 요약하면,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(저평가 가능성)로 볼 여지가 있으며,
하지만 최근 실적은 다소 둔화 또는 비용 증가 등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.
✅ 강점 및 성장 모멘텀
- 국내 마취제 및 진통제 시장에서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을 갖고 있으며, 예컨대 마취제 ‘세보플루란’이 국내 흡입마취제 시장에서 약 68% 점유율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.
- 수출 확대 및 생산능력 증설 계획이 구체적으로 진행 중입니다. 예컨대 경기도 평택드림테크 산업단지 신공장 설립을 위해 약 567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.
- 국내 제약시장 고령화·의료비 증가라는 구조적 성장 배경을 갖고 있으며, 회사 측은 향후 수출을 통한 성장 확대를 명시하고 있습니다.
⚠️ 리스크 및 유의사항
- 최근 유동비율이 296.6% → 197.3%로 크게 낮아졌고, 잉여현금흐름(FCF)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는 신공장 투자 등 CAPEX 확대에 따른 단기적 압박으로 분석됩니다.
- 실적 개선이 아직 완전히 가시화된 상태는 아니며, 수출 가속화 및 신공장 본격 가동 시점이 향후 1-2년 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. 따라서 성장 기대감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시점을 기다려야 하는 기업입니다.
- 제약업 특성상 신약개발 실패, 허가 지연, 시장 진입 실패 등의 리스크가 항상 존재합니다.
🔮 향후 전망 및 적정성 판단
- 현재 밸류에이션(PER ~10배대, PBR ~0.6배대)은 제약업종 전체 대비 저평가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.
- 만약 신공장 가동 및 수출 증대가 본격화된다면, 이익 구조가 개선되면서 밸류에이션 재조정(re‐rating) 가능성이 있습니다.
- 반면, 수출 실적 지연 또는 투자 대비 수익이 늦어질 경우에는 저평가 상태가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.
- 따라서 투자 판단 시에는 **“투자 시점 vs 수익 가시화 시점”**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단기 매수보다는 향후 1-2년을 내다보는 관점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- 정리하면:
- 적정성 측면: 저평가 매력 존재
- 성장성 측면: 기회 존재 → 수출/신공장 가동이 핵심
- 리스크 측면: 실적 지연 및 유동성 압박 가능
이상 하나제약에 대해서 공부해보았습니다 ^ ^ - 토리여사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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